
1. 강의를 듣게 된 계기
부트캠프에서 개발 관련해서 배우면서 타입스크립트를 배웠는데, 리액트를 배울 때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
좋은 강의가 있다는 추천을 받고 " 한 입 크기로 잘라먹는 리액트 " 를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
강의가 너무 좋아서 타입 스크립트도 듣게 되었습니다!
또 동시에 타입스크립트 챌린지도 함께 진행 된다는 소식을 듣고 옳다구나! 하고 시작하게 되었네요
아직 리액트를 완강하진 못 했지만, 타입 스크립트는 챌린지를 끝까지 완주했다는 사실에 뿌듯합니다
2. 어떤 점이 좋았나?
강의를 들을 때 진짜 완전 초보자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순서를 밟아가며 알려주시는 게 제일 좋았습니다.
부캠에서 제공되었던 강의는 좀 정리가 안 된 느낌이라 들으면 들을 수록 머리가 좀 복잡했는데···ㅎㅎ
정환님 덕분에 타입스크립트를 더 즐겁게 알아간 느낌이라서 좋았어요
어떤 새로운 것을 접할 때 어렵고 복잡한 기분이 들면 그 새로운 것에 대한 편견이 생기고
어려우니까 못하겠다 이런 생각이 잔뜩 드는데, 쉽게 접하게 되니까 나도 해볼 수 있겠다!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
3. 어떤 점이 아쉬웠나?
강의 들을 때 아쉬운 점은 별로 없었고, 진짜 왕왕 초보분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(왕왕초보피셜)
아! 근데 아쉬운 점은 ㅋㅋㅋㅋ 강의는 아니고 정환님 몸이 4개여서··· 챌린지가 여러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아쉬움···.?(말도 안되는 이야기ㅋㅋㅋㅋ) 는 사실 리액트 챌린지를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을 표현해봤습니다
그만큼 아쉬운 점은 없고 추천하는 강의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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